![[스타리그 챌린지] 진에어 조성주 "누구와 만나도 자신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221570711460_20150702225058dgame_1.jpg&nmt=27)
조성주는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챌린지 24강전에서 프로토스 김정훈을 상대로 현란한 바이오닉 부대 컨트롤로 압도해 3대1 승리를 거두고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Q 16강 진출 소감은.
A 오늘 경기장에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느라 지쳐서 경기 리듬이 어긋나지 않을까 걱정했다. 진출하게 돼서 기분 좋다.
Q 장기전을 치렀는데 손목은 괜찮은지.
Q 3세트 초반 전략이 실패한 원인이 있다면.
A 원래 초반 전략을 쓸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사용하게 됐다. 벙커 취소만 했어도 내가 이겼을 것 같다.
Q 16강에서 어떤 조에 속하길 원하는지.
A 어떤 종족이든 어떤 조에 속하든 상관없다. 나만 열심히 하면 다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Q 프로리그와 개인리그를 병행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A 개인리그 준비를 많이 하지 못해서 걱정됐는데 숙소에서 연습만 잘 하면 남은 일정도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
Q 프로리그 결승전 선봉으로 나서는 이병렬은 잘할 것 같은지.
A (이)병렬이 형이 올킬 할 거라고 믿고 있다.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코치님도 많이 힘드셨을 텐데 경기장까지 같이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김지원 기자 (corpulen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