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챌린지] CJ 한지원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320232228661_20150703202448dgame_1.jpg&nmt=27)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챌린지 24강전에서 삼성 갤럭시 칸의 저그 이영한을 상대로 시종일관 공격적인 자세를 보이며 3대0 완승을 거뒀다.
Q 16강에 오른 소감은.
A 두 시즌 연속 스타리거가 돼서 좋다. 저번 시즌보다 더 높은 곳까지 오르고 싶다.
Q 최근 GSL과 프로리그에서 연달아 패배를 당했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렸나.
Q 오늘 경기 준비는 어떻게 했는지.
A 이영한이 공격적인 스타일을 갖고 있기에 안정적으로 하면 질 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나갔다. 잘 통한 것 같다.
Q 3세트 맹독충 올인은 준비된 것인가.
A 사실 첫 세트에 준비한 전략이었는데, 맵을 보고 느낌이 안 좋아서 순서를 바꿨다.
Q 본선에서 특별히 만나고 싶은 상대는.
A 잘하는 프로토스들은 피하고 싶다. 저그나 테란과 만나고 싶다. 정윤종 선수에게 복수하고 싶지만 프로토스전이 너무 어렵다.
Q 곧 케스파컵에도 출전하는데.
A 케스파컵에서도 오늘처럼 마음 편하게 먹고 하겠다. 프로토스전이 어렵긴 하지만 최근에 많이 연습했다. 질 것 같진 않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생각보다 쉽게 올라가서 덤덤하다. GSL 결승전 이후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