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김성현 "방송무대 저그전 극복하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520331842244_20150705203350dgame_1.jpg&nmt=27)
김성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B조 경기에서 프로토스 박재현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1승을 기록했다.
Q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내가 뽑은 선수라서 당연히 이길 거라 생각하고 왔다. 하지만 오랜만의 방송경기라서 긴장도 많이 하고 생각대로 잘 안됐던 것 같다.
Q 어떤 부분이 맘에 들지 않았나.
Q 긴장한 이유가 있나.
A 상대가 아마추어 선수라 절대 지면 안 된다는 부담감도 있었고, 오랜만에 치른 부스 경기라 떨리더라. 두 이유가 맞물렸던 것 같다.
Q 언제 승리를 예감했나.
A 상대가 전진 다크템플러를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다. 연습 때 준비를 많이 했다. 벌처로 상대의 투 게이트웨이를 본 순간 이겼다고 생각했다.
Q 남은 경기 예상은.
A 두 저그가 남았다. 박준오 선수만 이긴다면 8강에 진출할 것 같다.
Q 이번 시즌 목표는.
A 16강 통과를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 방송경기에서 저그전에서 이긴 기억이 거의 없다. 부담되지만 이번 기회에 그런 단점을 극복해서 8강에 가고 싶다.
Q 두 저그를 상대해야할 맵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연습 때는 괜찮다고 생각했다. 근데 방송경기를 해보니 생각보다 잘 안돼서, 앞으로 잘 될지 모르겠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변현제 선수가 연습을 많이 도와줬는데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