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베누 소닉붐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2주차에서 삼성 갤럭시를 상대한다.
비록 팀은 패했지만 오승주는 벨코즈가 공식전에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챔피언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기본 스킬이 적중하지 않더라도 궁극기인 생물분해광선 하나만으로도 강력한 챔피언이라는 것을 보여줬다.
이상혁을 상대로 충분히 좋은 활약을 펼ㅊㅆ기에 삼성과의 대결에서 오승주가 벨코즈를 다시 꺼낼 수 있다면 시즌 첫 승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주고 있다.
스베누가 오승주의 벨코즈를 앞세워 감격의 시즌 첫 승을 따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2주차
▶스베누 소닉붐-삼성 갤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