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챌린지] 로캣 고석현 "최근 프로토스전 너무 힘들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920163242195_20150709201656dgame_1.jpg&nmt=27)
고석현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챌린지 24강 3일차에서 박령우를 3대0으로 제압하고 스타리그에 올랐다.
Q 스타리그 진출 소감은.
A 며칠 전까지 해외 일정이 있어서 연습을 많이 못해서 걱정했다. 생각보다 쉽게 이긴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Q 1, 2세트에 상대 공격을 잘 받아친 것 같다.
Q 3세트 8산란못 전략은 준비된 것인지.
A 생각을 하긴 했다. 어떻게 보면 승부수였다. 정찰 운도 많이 따라줘서 상대가 막을 수 없었던 것 같다.
Q 이번 시즌 목표는.
A 말을 많이 해놓으면 꼭 지더라. 시즌2에서는 16강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선 16강 통과를 목표로 잡고 있다.
Q WCS 포인트가 많이 부족하다.
A 해외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는 가정 하에 스타리그와 GSL 중 적어도 하나는 결승을 가야 블리즈컨에 갈 수 있을 것 같다. 시즌 초반에 너무 부진했다.
Q 만나고 싶은 선수가 있나.
A 우선 프로토스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최근 군단숙주가 바보가 되면서 저프전 밸런스가 무너진 것 같다. 프로토스전은 확신이 서지 않는다. 저그나 테란을 만나고 싶지만 프로토스와 같은 조에 편성 될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이번 시즌을 잘해야 블리즈컨 갈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최선을 다 할 테니 팬들이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