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박준오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않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1219384635144_20150712194032dgame_1.jpg&nmt=27)
박준오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B조 경기에서 환상적인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선보이며 김성현을 손쉽게 제압하고 1승 1패를 기록했다.
Q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이번 경기가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다. 이겨서 다행이고 남은 한 경기 잘해서 꼭 8강 갈 수 있도록 하겠다.
Q 뮤탈리스크는 준비된 전략이었나.
Q 승리는 언제 예감했나.
A 끝날 때까지 확신하기 어려웠는데, 스타포트 깨는 순간 '이길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다.
Q 박재현과 경기가 남았다.
A 다음 경기는 준비를 좀 더 잘해서 꼭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이전보다 더 쉬울 것 같긴 하지만, 방심은 하지 않겠다.
Q 8강 이후의 목표는.
A 8강에 가는 것이 우선이고, 8강에만 간다면 다전제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4강에도 갈 수 있을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이름은 말 할 수 없지만, 유명하신 분이 경기장에 오기 전에 기운을 북돋아주셨다. 그 분과 연습을 도와준 강한솔 형에게 감사드린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