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식스 GSL] CJ 최성일 "조지명식 꼭 나가고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1619185452788_20150716191929dgame_1.jpg&nmt=27)
최성일은 "운영 위주 경기를 펼치려 했는데 정찰 운이 따라주고 상대가 배를 불리는 빌드를 사용해 즉흥적으로 올인한 결과가 좋았다"며 "GSL 코드S에 두 번 올라왔는데 두 번 모두 최종전에서 떨어졌다. 이번에는 꼭 올라가서 조지명식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최성일은 이날 객원 해설로 중계에 참여한 장민철 해설의 선전포고를 웃어넘겼다고 밝혔다. 최성일은 GSL 예선에서 장민철 해설을 탈락시켜 은퇴의 계기를 마련한 바 있고, 장민철 해설이 최성일의 코드A 경기를 앞두고 해설로 보복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던 것.
이에 대해 최성일은 "장민철 해설의 이야기를 듣고 많이 웃었다"면서도 "장 해설의 트위치 중계를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최성일은 이날 좋은 모습을 보여준 테란전 외에도 프로토스 동족전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최성일은 "가장 자신 있는 종족전이 프로토스 동족전이고 테란전이 그 다음"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