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효진 스베누 대표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이 이달 3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열린다고 알렸다.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4강에는 프로토스 김택용과 테란 박성균, 프로토스 윤용태와 저그 조일장이 올라 있으며 오는 12일과 19일 각각 경기를 치른다.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은 2014년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결승전이 열린 바 있으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시즌 결승전이 오는 29일 열리는 장소라고 공표된 바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