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조일장, 윤용태 하드 코어 질럿 막고 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1915002970125_20150819150136dgame_1.jpg&nmt=27)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조일장, 윤용태 하드 코어 질럿 막고 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1915002970125_20150819150136dgame_2.jpg&nmt=27)
▶조일장 3대1 윤용태
1세트 조일장(저, 1시) < 라만차 > 승 윤용태(프, 11시)
2세트 조일장(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윤용태(프, 7시)
3세트 조일장(저, 3시) 승 < 신단장의능선 > 윤용태(프, 9시)
4세트 조일장(저, 1시) 승 < 네오제이드 > 윤용태(프, 5시)
조일장이 노련한 수비를 통해 윤용태의 승부수를 무위로 돌리면서 결승에 올라갔다.
조일장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4강 B조 4세트에서 윤용태의 4게이트웨이 질럿 올인 러시를 막아내고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1대2로 뒤처져 있던 윤용태는 승부수를 띄웠다. 앞마당 지역에 넥서스를 가져갈 것처럼 포지와 게이트웨이, 포톤 캐논을 지으면서 페이크를 쓴 윤용태는 3시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3개나 지으면서 하드 코어 질럿 러시를 시도한 것.
윤용태가 질럿 6기를 모아서 공격을 시도하자 조일장은 노련하게 대비했다. 성큰 콜로니 2개를 앞마당 지역에 지으면서 윤용태가 공격하게 만들었고 저글링을 대거 생산하면서 질럿을 한 기씩 잡아냈다.
윤용태가 질럿을 추가하면서 변수를 만들려 했지만 조일장은 본진에서 스파이어를 완성시켰고 뮤탈리스크를 생산, 항복을 받아냈다.
조일장은 김택용과 결승전에서 5전3선승제 승부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