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KT 이승현 "PS 진출 위해 최선 다 하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2422323293708_20150824223318dgame_1.jpg&nmt=27)
KT 롤스터는 2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라운드 6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해 리그 5위로 올라섰다.
Q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A 중요한 경기였는데 승리로 마무리 지어 기쁘다. 다음번에도 꼭 이기도록 하겠다.
Q 뮤탈-울트라-무리군주로 이어지는 공격이 인상적이었다.
Q 최근 연패를 했는데.
A 많이 속상했다. 감독님이 내가 지면 팀이 지고, 내가 이길 때 팀도 이긴다고 하셨다. 그래서 내가 꼭 이기길 바라셨는데 오늘 이겨서 다행이다.
Q 개인리그 탈락도 아쉬울 것 같다.
A 메카닉에 대한 해법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피해를 봐서 억울하다. 열심히 준비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만약 올라갔다면 우승도 바라볼 수 있을 텐데 아쉽다.
Q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해 압박을 많이 느끼나.
A 압박감이 느껴져 오늘 긴장을 많이 했다. 손이 잘 안 풀렸다. 중요한 시기라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Q 개인리그에서 모두 테란에게 패했다. 이제는 테란전이 자신 있나.
A 지금 만나면 두 선수 다 이길 자신 있다. 하지만 만날 일이 없으니 다음 시즌을 기약하겠다. 메카닉에게 빨대를 꼽는 등 이상한 실수를 많이 했다. 무난하게 했어야 하는데 아쉽다.
Q 삼성전 전망은.
A 준비 엄청 열심히 하고 있다. 어떤 팀 만나더라도 무조건 이긴다고 생각한다.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Q 삼성전에서 만나고 싶은 상대는.
A 프로토스 전이 자신 있어 프로토스 선수와 만나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연습 도와준 팀원들에게 고맙다. 중요한 시기인데 꼭 포스트시즌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서초=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