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비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3일부터 CJ헬로비전에서 스포티비게임즈가 디지털 100만 가구 추가 송출된다고 3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지난 25일부터는 서경방송을 통해서도 스포티비게임즈를 접할 수 있다. 서경방송은 서부 경남 지역 단일 종합 유선방송사업자(SO)로, 채널 407번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송출을 통해 경남 지역의 더 많은 시청자들이 스포티비게임즈를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다.
스포티비게임즈는 지난 2012년 12월 28일 개국 이후 KT 올레TV(Olleh TV), SK브로드밴드(SK B TV), LG유플러스(LG U+) 등 IPTV 3사와 케이블TV인 CJ헬로비전으로의 송출을 통해 커버리지를 늘려온 바 있다.
스포티비게임즈는 3일 현재 IPTV인 KT Olleh TV 채널 124번, SK B TV 채널 262번, LG U+ 채널 109번, 케이블TV인 CJ헬로비전 122번, C&M 607번을 비롯해 아름방송 139번, CMB 118번, 현대HCN 서울 536번, 지방 515번, 푸른방송 86번, 서경방송 407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