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틴 라르손은 롤드컵을 앞두고 전지훈련 차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확실하게 쓸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다면 무조건 트리스타나를 쓸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마르틴 라르손은 당시 상황에 대해 "굉장히 중요한 픽이었다. 상대 원거리 딜러인 제스퍼 스베닝센이 잘하는 픽이라 뺏어왔는데 결과가 좋았다"며 "트리스타나는 라인전과 한타에서 모두 강하고 사거리가 좋아 후반에도 유용한 챔피언"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르틴 라르손은 한국의 연습환경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마르틴 라르손은 "한국의 연습환경은 굉장히 좋다. 중국이나 대만팀과도 연습할 수 있다. 지난 2년간 최강팀들이 계속 한국에서 나왔기 때문에 배울 것이 많다고 느꼈다. 한국에서의 연습을 통해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