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지텍은 DK에게 최적의 게이밍 환경과 최상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게 로지텍 G 게이밍 기어 제품들을 지원해주고 블리즈컨 2015 현장에 전담 직원을 배치하는 등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DK는 최근에 출시된 G633 RGB 7.1 서라운드 사운드 게이밍 헤드셋을 비롯하여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및 게이밍 마우스, 그리고 게이밍 마우스패드까지 전 로지텍 G 라인업을 제공받는다.
로지텍 코리아 정철교 지사장은 "게이머들을 위한 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최상의 실력을 내게 해주는 로지텍 G 게이밍 기어는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후원이 블리즈컨 2015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DK 선수들의 우승 기원과 함께 이들을 응원하는 e스포츠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K의 김동우 총감독은 "큰 대회를 앞두고 가장 든든한 후원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로지텍 후원에 힘입어 블리즈컨에서도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로지텍은 오는 26일까지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G310 및 G710+ 구매자들에게 블리즈컨 2015 참관 기회 및 왕복 항공권,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오픈마켓(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해당 제품을 구매 후 응모하면 된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