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이 31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5(이하 롤드컵) 결승전에 출전, KOO 타이거즈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SK텔레콤 T1은 2013년 롤드컵 이후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에 오르며 최초 롤드컵 2회 우승 팀이 됐다.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T1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페이커' 이상혁과 뜨겁게 포옹을 나눴다.
독일 베를린=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