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의 오프라인 e스포츠 대회인 서든어택 2015-16 윈터 챔피언스리그(이하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를 오는 20일 저녁 7시 서울 서초구의 e스포츠경기장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제닉스스톰은 물론, 울산클랜, 퍼스트제너레이션 등 유명 팀이 총출동하며 서든어택 개인방송으로 유명한 인기 BJ 미키스나, 제리스나 등이 각각 팀을 꾸려 출전한다.
이번 시즌에는 대회 맵을 새롭게 개편,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제닉스스톰이 개발 과정에 테스터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리그 전용 신규 맵 '지하철'과 독특한 구조의 인기 맵 '크로스포트', '아즈텍'을 지정했다.
또한 경기 중 슈퍼플레이(라운드 올킬)가 나올 경우 중계 화면을 통해 선착순 3,000 명이 사용할 수 있는 인기 아이템 쿠폰 번호를 깜짝 공개하며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의 온라인 중계 방송 화면에서 발생하는 폭탄 팝업 이미지를 클릭하면 클릭 횟수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는 주관 방송사 스포티비 게임즈를 통해 TV채널 및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 eSportsTV(http://www.e-sportstv.net), 네이버 e스포츠 섹션, 아프리카TV로 생중계된다.
서든어택 2015-16 윈터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