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SF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한 성적을 바탕으로, 아마추어 및 여성 아마추어 리그 발전을 고루 고려하여 결정되었다. LoL 종목 대표인 경기도는 올해 2015 대통령배 KeG 2위, 제 96회 전국체육대회 1위 등 여러 아마추어 대회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팀이다. 하스스톤 대표 최용재는 2015 대통령배 KeG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타2 대표인 김가영은 '오픈 포 올(Open for All, 남녀가 자유롭게 참가 가능한 대회 방식)'의 대표적 사례로, 2012 IeSF 월드 챔피언십 우승, 2013 IeSF 월드 챔피언십 4강 진출 등 본 대회 성적과 여성부 리그 성적을 바탕으로 한국 대표로 선발되었다.
세계 유일의 e스포츠 국가대항전인 2015 IeSF 월드챔피언십은 27개국 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 II, 하스스톤 세 종목에서 경합을 벌인다. 올해 대회는 오는 12월 2일(수) 개막하여, 5일(토) 결승전을 치르며 폐막한다. 대회는 4일 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협회는 2015 IeSF 월드 챔피언십 한국 개최를 기념하여 협회 공식 SNS를 통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KeSPA LoL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espalol)에 게시된 2015 IeSF 월드 챔피언십 이벤트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고, 해당 화면을 제시하면 경품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경품 교환권은 대회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제닉스 마우스와 키보드 등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