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올스타전] '비역슨' 소렌비어그 "미드 챔피언 선택 강요 아니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1411281427110_20151214122709dgame_1.jpg&nmt=27)
소렌비어그는 13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진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2015 4일차 1대1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Doublelift' 일리앙 펭을 상대로 2, 3세트 제드와 벨코즈 미러 매치에서 승리를 차지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Q 우승을 축하한다. 1등을 거머쥔 소감은 어떤가.
A 소렌 비어그=1대1 토너먼트가 이벤트전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어떤 선수들은 이기는 싸움을 하지 않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꼭 이기고 싶었다(웃음). 우승해서 정말 기분 좋고 결승전에서 제드, 베인 등 다양한 챔피언을 보여줘서 더 좋은 것 같다.
Q 2개의 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챔피언을 했다. 소렌 비어그가 TSM의 선배로 강요한 건 아닌가.
Q 우승한 사람이 우스갯소리로 TSM 사장님과 3대2로 결승전을 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어떤가.
A 소렌 비어그=붙을 수 있다. 자신 있다(웃음)..
Q 1대1 소감을 말해달라. 특히 프로겐과의 재경기가 궁금하다.
A 일리앙 펭=7판 4선승제는 흥미로운 경험이었다(웃음). 이상한 상황이 나와서 계속 재경기를 했는데 하면서도 정말 재미있었다.
Q 결승 시작전에 우승자에게 TSM의 모든 자원과 CS, 갱을 몰아주기로 했었는데.
A 소렌 비어그=팬들이 보면 알겠지만 이건 일리앙 펭 선수가 탑 라인의 CS도 다 먹을만큼 자원을 다 차지하고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팬들이 보고 판단해야 할 것 같다.
LA(미국)=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