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 마감 시한인 26일을 이틀 앞둔 24일 RNG는 최인석을 포함한 3명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2월 초 '루퍼' 장형석과 '마타' 조세형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한 RNG는 정글러로 '인섹' 최인석, 미드 라이너로 'Sask' 저우이시앙, 원거리 딜러로 'NaMei' 주지아웬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RNG는 각 포지션 별로 2명씩 선수들을 보유함으로써 10명의 진용을 완벽히 갖췄다.
주지아웬은 킹과 스타혼 로열클럽에서 최인석과 함께 뛴 적이 있으며 2013년과 2014년 세 번 연속 시즌 우승을 거머쥔 적이 있지만 2015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무대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미드 라이너로 합류한 저우이시앙은 스타혼 로열클럽의 2부 팀인 어새신에서 뛴 경험이 있다. 비록 팀이 LPL 무대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개인 능력은 훌륭하다고 평가 받는 선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기사 수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