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출범식] SK텔레콤 최병훈 감독 "이호성, 기대 반 걱정 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0619471621338_20160106194745dgame_1.jpg&nmt=27)
SK텔레콤 T1 최병훈 감독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6 출범식에서 최근 영입한 톱 라이너 '듀크' 이호성에 대해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품고 있다고 밝혔다.
이호성은 최근 팀을 떠난 '마린' 장경환의 자리를 대체하기 위해 선발됐다. 나진e엠파이어 출신인 이호성은 안정적인 톱 라이너로 평가받고 있지만 중국으로 떠난 장경환이 롤드컵 MVP로 선정됐을 만큼 팀에서 큰 부분을 차지했기 때문에 이호성이 가지는 부담감은 클 수밖에 없다.
이호성의 SK텔레콤 데뷔전 상대는 CJ 엔투스다. 스프링 시즌 개막전에서 CJ를 상대하는 이호성이 최병훈 감독에게 합격점을 받을 수 있을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 결과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용산=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