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GN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2016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새 시즌을 함께할 중계진을 발표했다.
리그 일정이 후반으로 갈수록 중계진의 피로도가 높아지지 않겠냐는 우려에 전용준 캐스터는 "전혀 무리가 없다. 나이 70까지 하라면 못하겠지만 두 해설이 나이 4, 50이 될 때까지는 거뜬하다. 지난 시즌처럼 다른 리그도 하고 밤샘 중계를 해도 괜찮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답했다.
글로벌 중계 또한 전 시즌과 동일하게 'MonteCristo' 크리스토퍼 미켈레스, 'DoA' 에릭 론퀴스트, 'PapaSmithy' 크리스토퍼 스미스가 맡을 예정이다.
용산=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