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부터 유럽과 북미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를 중계해온 나이스게임TV는 두 리그의 2016 시즌도 한국어 생중계를 결정했다. 진행은 3년 연속 '에스퍼란자' 김경우 캐스터가 맡았고, 해설은 2014년 중계를 맡았던 '포니짱짱걸' 임시현 해설이 맡는다.
유럽 LCS는 한국시간으로 15일 새벽 2시에 프나틱과 오리겐의 대결로 개막하며, 북미 LCS는 17일 새벽 5시에 솔로미드와 카운터 로직 게이밍이 개막전을 펼친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