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26일 국민재청이 주최하고 문화유산국민신탁이 주관하는 '문화유산국민신탁 소장 유물 특별전-국민의 빛으로 역사의 빛을 밝히다' 전시회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2월 1일부터 관람이 가능한 이번 전시회는 덕수궁 중명전에서 열린다.
라이엇 게임즈의 '문화재 지킴이'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라이엇 게임즈는 해외 소재의 '석가삼존도' 국내 반환 지원 등을 비롯해 서울 문묘와 성균관 안내판 개선사업,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조선왕실유물 보존처리 작업 등 다채로운 활동들을 이어왔다.
라이엇 게임즈는 전시회 후원을 시작으로 2016년에도 한국 서원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3D 정밀측량사업 지원, 해외 문화재 환수사업 지원 등 여러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