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D 게이밍은 29일 열린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3주차 마스터3와의 대결에서 0대2로 완패하면서 개막 이후 4연패를 당했다.
2세트에서 장경환이 케넨으로 플레이한 LGD 게이밍은 초반에 무너지면서 킬 스코어 3대14까지 뒤처졌지만 장경환의 슈퍼 플레이 덕에 10대15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마스터3 선수들이 중앙 지역으로 몰아치면서 LGD 게이밍은 힘을 쓰지 못했고 억제기를 잃으면서 그대로 패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