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현산업정보학교는 지난 23일 재학생들로 구성된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워너비(Wanna B)'의 창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현산업정보학교 방승호 교장은 창단사를 통해 "교직생활 30년 중 가장 멋진 날"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e스포츠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현산업정보학교는 서울특별시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3학년에 올라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 교육을 원하는 학생들이 지원, 선발된 학생들은 1년간 자신의 전공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실용음악과, 관광학과, 게임제작과 등 750여 명의 학생들이 등록되어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