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경기장에서 열린 IEM에 참가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최병훈 감독은 IEM 우승 이후 "우승보단 경기력이 나아지는 모습에 자신감을 되찾았다"며 "발전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최병훈 감독은 5시부터 펼쳐지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아프리카 프릭스와 맞대결에 대해선 "더이상 패배해도 내려갈 곳이 없어 부담은 없다"며 "스프링을 넘어 서머와 월드 챔피언십까지 고려해 발전하는 시간으로 삼겠다"고 답했다.
용산=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