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가 1일 선보인 오버워치는 사람의 얼굴보다 큰 특대형 사이즈의 손목시계로 가장 아담한 크기는 중량이 28kg, 특대형은 41kg에 달한다. 블리자드는 "단순히 길에 떨어진 동전을 줍는 것만으로도 30kg 중량의 데드 리프트를 1회 하는 정도의 운동량을 얻을 수 있다"고 자랑했다.
오버워치는 탄소 합금강으로 만들어진 라인하르트 컨셉 모델, 천연 가죽의 리퍼 컨셉 모델, 천연 고무의 루시우 컨셉 모델 3가지가 있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를 4월 1일 하루 동안만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추가 생산계획도 없고, AS 역시 보장되지 않는다. 그러나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부 오류' 페이지가 등장해 구매가 불가능하다. 이에 대해 블리자드 고객지원 팀은 "질문이 있으시면, 가까운 폐차장에 문의하라"고 전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