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시즌 2라운드 5주 3일차 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3위 kt 롤스터와 8승 8패로 포스트 시즌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CJ 엔투스가 대결했다.
kt 이지훈 감독이 만우절 이벤트를 위해 CJ 엔투스 경기석에 들어갔다.
이지훈 감독은 강도경-박정석 감독의 선수 시절 상반신 누드 사진을 경기석 벽에 붙였다.
리그 오브 레전드 감독의 만우절 이벤트에 강도경 kt 스타2 감독(사진 왼쪽)만 쓴웃음을 짓게 됐다.
용산=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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