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LJL에서는 스베누 출신 정글러 '캐치' 윤상호와 서포터 '이터널' 한기훈이 소속된 데토네이션 포커스미가 램피지를 3대0으로 꺾고 우승하며 IWCI 출전 자격을 얻었고, 가장 마지막에 열린 동남아 GPL에서는 베트남의 사이공 조커스가 2015 롤드컵 출전 팀이었던 태국의 방콕 타이탄즈를 제압하며 IWCI행 막차에 탑승했다.
3일에는 터키 TCL에서 슈퍼매시브 e스포츠가 베식타스 e스포츠 클럽을 제치고 우승했고, 독립국가연합의 콘티넨탈 리그에서는 하드 랜덤이 엠파이어를 꺾고 다시 한 번 정상에 섰다.
5일 열린 호주/오세아니아 지역 OPL 결승에서는 더 치프스 e스포츠 클럽이 레가시 e스포츠를 따돌리며 IWCI 출전 자격을 얻었고, 8일 열린 라틴아메리카 북부지역 오프닝컵에서는 멕시코의 라이온 게이밍이 하복스 게이밍을 누르고 정상에 섰다.
◆2016 LoL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인비테이셔널 출전 팀 목록(확정 순)
인츠 e스포츠(브라질 CBLoL 윈터 우승)
이저러스 게이밍(라틴아메리카 남부 오프닝컵 우승)
슈퍼매시브 e스포츠(터키 TCL 윈터 우승)
하드 랜덤(독립국가연합 LCL 스프링 우승)
더 치프스 e스포츠 클럽(호주/오세아니아 OPL 스플릿1 우승)
라이온 게이밍(라틴아메리카 북부 오프닝컵 우승)
데토네이션 포커스미(일본 LJL 스프링 우승)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