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포스트 시즌 와일드 카드전이 열렸다.
롤챔스 스프링 2016 정규 시즌 4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5위 아프리카 프릭스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대결했다.
한상용 진에어 감독(왼쪽)과 강현종 아프리카 감독(오른쪽)이 OGN 전용준 캐스터와 인터뷰를 했다.
두 감독은 롤챔스 와일드 카드전 승리를 다짐했다. 80년생 동갑내기 두 감독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오늘 경기가 끝나며 서로 피드백을 하겠다" 고 말했다.
용산=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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