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 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데일리닷닷컴(www.dailydot.com)에 따르면 임펄스가 올해 초에 이어 또 다시 LCS 출전권을 팔 계획임을 알렸다.
임펄스의 LCS 출전권 매각 시도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5 시즌을 마친 뒤 임펄스는 소속 선수들을 모두 FA 자격으로 내놓은 뒤 LCS 출전권만을 팔겠다고 나섰지만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 다시 선수단을 꾸리고 리그에 참가했다.
북미와 유럽에서는 출전권을 구입해 리그에 뛰어든 팀들이 괜찮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북미 지역에서 이번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을 달성한 임모털스를 비롯해 NRG e스포츠, 에코 폭스 등의 북미 팀들은 LCS 출전권을 매입해 리그에 참가했다. 유럽 팀인 바이탈리티와 스플라이스 또한 겜빗 게이밍과 디그니타스의 LCS 출전권을 사면서 리그에 뛰어든 케이스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