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부 TV는 14일 에버레스트라 불리는 새로운 온라인 미디어 플레이어를 런칭 했다고 밝혔다. 에버레스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초당 60프레임의 풀 HD 화질 방송을 지원하겠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아주부의 최고 기술 경영자 리드 앤더슨은 "과거에는 라이브 비디오를 여러 플랫폼에서 방송하며 고화질과 프레임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최대의 과제다"며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여러 강화된 기능들을 새로운 플레이어에 적용 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앤더슨은 "에버레스트를 두고 전 세상에서 가장 앞선 E스포츠 비디오 플레이어를 개발했다고 말할 수 있어서 매우 흥분된다"며 "에버레스트는 방송자들에게 창의적인 방송과 최적화된 수익 창출 방법을, 시청자들에게는 가장 안정적인 방송을 제공하는 E 스포츠 비디오 플레이어가 될 것"이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아주부의 새로운 플레이어는 안드로이드, 사파리, 안드로이드 웹 그리고 크롬과 같은 모바일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