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롤챔스 중계석 노리는 SK텔레콤 선수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1622243823814_20160416222713dgame_1.jpg&nmt=27)
롤챔스 스프링 2016 결승전 진출을 위해 정규 시즌 2위 kt 롤스터와 준플레이오프에서 진에어를 꺾은 3위 SK텔레콤 T1이 대결했다.
결승전 진출에 성공한 SK텔레콤 (왼쪽부터)'벵기' 배성웅, '울프' 이재완, '블랭크' 강선구가 폐장을 앞둔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의 중계석에 앉아 기념 촬영을 했다.
롤챔스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SK텔레콤은 23일 오후 5시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롤챔스 정규 시즌 1위 락스 타이거즈와 대결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