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내에서 언어 폭력을 행사한 사실이 적발된 장승규에 대해 1경기 출장정지 및 10시간의 사회 봉사 징계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장승규의 게임 이용 제한에 대해 라이엇 게임즈와 챌린저스 주관 방송사인 나이스게임TV와 함께 상벌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장승규의 비매너 행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비매너 행위가 확인됐지만 수위 높은 욕설을 사용한 게임 및 빈도가 제한적이었음을 감안해 1경기 출장 정지 및 10시간의 사회 봉사를 적용키로 결정했다.
한편 장승규는 조사 기간 중 이미 임시 출장정지 조치가 내려진 상태였으므로 3월 29일 진행된 2016 챌린저스 스프링 스퀘어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해당 경기에서 웨이는 기권패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