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삼성 갤럭시 백동준 "GSL 주성욱전도 기대해달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1919201906788_20160419192429dgame_1.jpg&nmt=27)
하지만 지난 GSL 8강전을 통해 살아난 백동준은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대결에서 1세트에 출전, 서성민을 상대로 모선을 빨리 생산하는 새로운 전략을 선보이면서 승리했고 팀도 3대0으로 이겼다.
Q 2연패를 끊어냈다.
A 내 손으로 팀의 패배를 결정지어서 슬펐다. 오늘은 1세트부터 출전해 승리해서 기쁘다.
Q 지난 CJ전 하루 2패를 하기도 했는데.
Q 오늘 삼성 선수들 경기력이 모두 좋았다.
A 팀 동료들 모두 항상 열심히 하고 있다. 2라운드에서 2패를 하다가 1승을 한 것이라 만족하지는 않지만 오늘과 같이 경기한다면 잘될 것이다.
Q 주성욱과 GSL 4강전을 한다. 주성욱은 프로리그서 패하고 백동준은 승리했다.
A 프로리그 준비하느라 GSL 준비를 아직 못했다. 주성욱 선수는 어제 패하고 나는 오늘 프로토스전을 승리해서 마음이 가볍다.
Q 동족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A 같은 유닛으로 싸우기 때문에 변수가 적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분열기를 쓰지 않는 것이 대세라 이번 대결에서 새로운 경기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Q 하고 싶은 말은.
A 연습할 때 매번 프로토스전에서 남기웅과 송병구 코치님이 열심히 도와주셔서 고맙다. GSL 4강전도 열심히 도와주시길 바란다. 항상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리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란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