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철웅 사무총장은 더 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e스포츠는 현재 사회 문화를 대표한다. e스포츠는 우리 주위에 있는 스마트 기기, 온라인 공간, IT와 같은 플랫폼을 통한 경쟁 체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이런 다양한 플랫폼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e스포츠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라고 언급하며 e스포츠가 스포츠로서 갖는 장점을 말했다.
임철웅 사무총장은 21일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에서 '프로 대 아마추어, 바보들을 위한 게임(Pros vs Amateurs ?Gaming for Dummies)'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토론에 패널로 참석해 e스포츠의 가치와 스포츠로서 가능성을 알릴 예정이다.
IeSF는 지난 2013년부터 국제스포츠 기구와의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e스포츠의 국제 정식 스포츠 가맹을 위해서 노력해오고 있다. 지난 2월 19일에는 IOC의 회원자격 획득을 위해 IOC에 공식 가입을 신청했고, 지난 8일 IOC로부터 가맹 승인을 위한 공식 절차를 진행하라는 서한을 받기도 했다. IeSF가 IOC에서 제시한 절차에 따라 가맹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빠르면 올해 12월에 가맹 승인을 위한 1차 심사를 받게 된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