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스는 22일 공식 SNS에 "내일 결승전에서 우승 시, 타이거즈 전원 에메랄드 빛 바다가 있는 곳으로 휴가를 보내준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다. 이어 "승리를 기원해달라"는 바람 또한 남겼다.

2015 롤챔스 스프링과 2015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SK텔레콤에 패했던 락스는 이번에는 반드시 복수를 이루겠다는 다짐이다. 휴가라는 공약을 받은 락스가 결승전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