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스 타이거즈는 2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스프링 결승전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1대3으로 패하면서 또 다시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6년 락스 타이거즈는 또 다시 스프링 시즌 11연승을 달렸다. 남은 일곱 경기에서 2패를 당했지만 16승2패로 또 다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락스 타이거즈는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또 다시 만났다.
이번에는 락스 타이거즈의 전력이 우위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기도 하면서 기대를 모았던 락스는 1세트를 패한 뒤 2세트를 가져가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 듯했지만 3, 4세트를 내리 패하면서 또 다시 준우승에 머물렀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