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미드의 전략코치 'Jarge' 조슈아 스미스가 새 보금자리를 찾아 나선다.
지난해 11월 솔로미드에 합류한 조슈아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솔로미드와의 이별을 알렸다. 조슈아는 "코치 혹은 분석가를 원하는 영어권 팀을 구하고 있다"고 말을 이었다.
솔로미드는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2016 스프링 정규 시즌에서 9승 9패를 기록하며 6위에 머물렀다. 이어 진출한 플레이오프에선 발군의 실력을 뽐내 결승에 진출, 준우승을 기록했다.
조슈아가 팀을 떠난 가운데 솔로미드는 새로운 코치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를 내지 않았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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