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O 아시아 마이너] 레니게이드 채드 버칠 "결승에서 좋은 경기 보여주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50623082675494_20160506231017dgame_1.jpg&nmt=27)
호주의 레니게이드는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 아시아 마이너 승자조 결승에서 중국의 타일루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최종 결승에 선착했다.
다음은 채드 버칠과의 일문일답.
Q 최종 결승전에 진출한 소감은.
A 너무너무 행복하다.
Q 8강에선 타일루에게 패했었다. 복수에 성공했는데.
A 어제는 너무 늦게 경기를 해서 지쳤는데, 오늘은 휴식을 취한 뒤에 경기해서 자신감이 넘쳤다.
Q 이뮤니티와의 4강 경기를 평가한다면.
A 같은 호주 팀이지만 우리는 현재 미국에서 지내고 있기 때문에 이뮤니티의 최근 전력을 잘 몰랐다. 하지만 우리는 밀어붙이는 스타일이고 강했기 때문에 상대하기 편했다.
Q 경기 직후 바로 경기해서 힘들지 않았나.
A 타일루가 굉장히 유명한 팀이어서 마음을 비우고 임했다. 그것이 승리 요인.
A 아무 걱정 없었다. 팀원들과 농담을 주고받으면서 시간을 보냈다.
Q 3세트 마지막 라운드에 'USTILO' 카를로 피바치가 먼저 아웃을 당하고 시작했는데.
A 침착하기 위해 노력했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Q 내일은 경기가 없는데.
A 최종 결승전을 위한 전략을 짜기 위해 패자조 결승전을 지켜볼 생각이다.
Q 최종 결승전에 누가 올라왔으면 좋겠는가.
A 타일루가 올라올 것 같지만 비시 게이밍이나 이뮤니티도 훌륭한 경쟁 상대가 될 것 같다.
Q 최종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 한 마디.
A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상대에 맞춰서 전략을 준비할 것이다.
서초=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