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스타리그] kt 최성일 "허무하게 탈락하지 않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51214212546791_20160512144224dgame_1.jpg&nmt=27)
최성일은 12일 서울 마포구 홍대 Z PC방에서 열린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2 예선에서 고병재에게 패했지만 장민철, 노준규를 연파하며 스타리그 챌린지 리그에 이름을 올렸다.
Q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했다. 기분이 어떤가.
A 두번 연속 뚫었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오랜만에 개인리그가 있었는데 둘 다 좋은 결과가 나와 기분이 더 좋다.
Q 지난 시즌에는 좋지 못한 성적을 거뒀다.
Q 챌린지 리그 방식이 바뀐다.
A 완전 좋다. 뭔가 기회가 많이 주어지기도 하고 방송 경기를 많이 하면 좋기 때문에 마음에 든다.
Q 프로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A 아직 실력이 딸리기 때문에 못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워낙 쟁쟁한 형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우승하지 않는 이상 형들을 제치기는 어려울 것 같다(웃음). 방송 경기에서 더 보여주면 프로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Q 프로토스가 좋다는 평가가 많다.
A 테란전은 좋은 것이 많다. 하지만 저그를 이기기는 어렵다. 아마 오는 프로토스들이 같은 이야기를 할 것이다(웃음).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오랜만에 대회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나오고 싶다. 최대한 허무하게 탈락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마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