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비 공식 트위터는 15일 "소중한 친구, Uzi여 안녕(Saying goodbye to a dear friend - Uzi, who is leaving our League of Legends Division)"이라는 글을 남기면서 지안지하오와 결별했음을 알렸다.
스프링 시즌 동안 지안지하오는 17세트에 출전, 11승을 기록했고 7.03의 KDA을 유지하면서 준수한 성적을 냈다. 로열클럽 소속으로 2013년과 2014년 월드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할 때와 비슷한 퍼포먼스를 낸 지안지하오는 여전히 중국에서 실력 있는 원거리 딜러로 인정을 받았다.
지안지하오가 왜 팀과 결별했는지, 향후 어느 팀으로 옮겨 가서 선수 생활을 계속할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