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네이크가 새롭게 영입한 선수는 베트남 국적의 'SofM' 레꽝주이로 LPL에서 뛰게 되는 첫 베트남 선수다. 아이디 'SofM'은 'Style of Me'의 약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꽝주이는 2015년에 개인 실력을 인정받아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올스타에 선발되기도 했다. 레꽝주이는 현재 한국 서버에서 챌린저 80위권에 머물러 있다.
미드 라이너 '탱크' 박단원과 서포터 '엘라' 곽나훈의 소속팀이기도 한 스네이크는 중국인 정글러 'ZZR' 정잔란을 보유하고 있어 레꽝주이의 주전 선발 여부는 미지수다.
스네이크는 지난 스프링 시즌 정규리그에서 A조에 속해 10승6패 성적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