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오는 8월 27일과 28일(현지 시각)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에어 캐나다 센터에서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의 결승전과 3~4위전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서머 시즌의 우승자는 우승컵을 얻을 뿐만 아니라 북미 지역을 대표해서 월드 챔피언십에도 출전할 권리를 얻는다. 챔피언십 포인트를 가장 많이 얻는 팀 또한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얻기 때문에 포인트 싸움도 매우 중요하다.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북미 지역 3번 시드를 얻는 팀은 NA LCS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지역 대표 선발전을 통해 결정된다. 선발전에서 상위에 랭크되기 위해서는 3~4위전에서 얻어지는 포인트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에어 캐나다 센터에서 열리는 결승전과 3~4위전 결과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