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시즌 1라운드 4주 4일차 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서머 시작과 함께 4연승 파란을 일으킨 삼성 갤럭시와 4연패 뒤 첫 승리를 기록한 롱주 게이밍이 대결했다.
69분에 가까이 펼쳐진 치열한 장기전 끝에 롱주가 1세트 승리를 선취했다.
1세트에서 이렐리아를 선택해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인 롱주 톱 라이너 '엑스페션' 구본택(왼쪽)이 경기석에 들어선 강동훈 감독과 손을 맞잡고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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