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시즌 1라운드 6주 2일차 경기가 열렸다.
치열하게 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3위 kt 롤스터와 1승 차이 5위 진에어 그린윙스가 대결했다.
69분이 넘는 치열한 장기전 끝에 진에어가 1세트 승리를 선취했다. 승리를 거둔 한상ㅇ용 감독(가운데)이 톱 라이너 '트레이스' 여창동을 '소환' 김준영(왼쪽)으로 교체했다.
롤챔스 서머 시즌 첫 출전하는 김준영을 위해 한상용 감독과 서포터 '체이' 최선호가 조언을 하고 있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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