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는 6일부터 17일까지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직장인 토너먼트 서머 1차 대회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같은 직장에 재직 중인 5명이 모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아프리카TV LoL 직장인 토너먼트 특집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이번 시즌부터는 타이틀매치가 왕중왕전으로 변경된다. 기존에는 본선 우승팀과 전 시즌 우승팀이 펼치는 타이틀매치 결과에 따라 승리하는 팀이 상금 및 기부금을 획득했다.
하지만 서머 1차 대회부터는 본선 우승팀에 상금 100만원과 기부금 100만원을 증정하고, 이후 왕중왕 자리를 놓고 전 시즌 왕중왕전 우승팀과 대결하여 승리하는 팀에게 50만원의 상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왕중왕 전에서 3회 우승하는 팀은 'LoL 직장인 토너먼트 명예 졸업팀'이 된다. 왕중왕전(前 타이틀매치) 2회 우승팀인 삼성전자 '평상심이쏜다'팀이 다시 승리할 경우 최초 'LoL 직장인 토너먼트 명예 졸업팀'의 영광을 차지하게 된다.
이밖에 LoL 직장인 토너먼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프리카TV LoL 직장인 토너먼트 특집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