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하승찬이 13일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라운드 락스 타이거즈와의 경기 2세트에서 게임이 완전히 종료되기 전 고의적으로 접속을 해제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고의 접속 해제로 징계를 받는 일이 빈번하게 나타난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각각 6월 20일과 7월 9일에 '트레이스' 여창동과 '파일럿' 나우형이 고의 접속 해제로 주의를 받으며 2회 누적, 세트득실 1점을 차감당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