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e스포츠연맹(회장 전병헌, 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이하 IeSF)이 월드모바일게임즈(World Mobile Games Inc., 이하 WMG)와 28일(목) 공식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방송 플래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WMG가 개발한 모바일 e스포츠 방송 플랫폼인 WMG TV는 모바일 게임 이용자가 게임을 하면서 방송이 가능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이 플래폼은 최근 주목 받고 있는 MCN(Multi-Channel Networks) 개인 방송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PC나 카메라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장소에 제약 없이 방송 중계가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
WMG는 앞으로 실시간 개인방송 및 실시간 모바일 게임 중계방송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며 IeSF와 함께 방송 플랴폼을 모바일 게임 e스포츠에 적극 적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IeSF는 차세대 IT 기술과 관련 플래폼을 통한 발전된 e스포츠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미래의 e스포츠 에코 시스템을 마련하는 데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