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롤챔스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시즌 와일드카드전을 열렸다.
롤챔스 서머 정규 시즌 12승 5패로 4위에 오른 삼성 갤럭시와 8승 10패로 5위를 차지한 아프리카 프릭스가 준플레이오프행을 위해 대결했다.
와일드카드전 1세트에서 탐 켄치를 선택한 삼성 서포터 '레이스' 권지민이 입술을 꽉 물고 경기에 임했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