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2k 게이밍은 27일(현지 시각) 열린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서머 3~4위전에서 유니콘스 오브 러브를 3대1로 제압하고 3위를 차지했다.
3세트에서 블라디미르로 전환한 유상욱은 4킬 1데스 7어시스트로 팀이 17대3으로 대승을 거두는 데 일조했고 블라디미르가 금지되자 4세트에서 탈리야로 플레이하면서 또 다시 17대3 대승을 이끌어냈다,
서머 시즌 3위에 오르면서 70 포인트를 추가한 H2k는 100 포인트를 달성했고 28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G2 e스포츠가 승리할 경우 유럽 지역 포인트 1위로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짓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